• 수료생후기

회계는 진짜 다파!

등록자 : 박소담 | 등록일 : 2021-03-28 | 조회 735
  • 글꼴
  • 확대
  • 축소
저는 울산여상을 나와서 나름 회계를 조금이라도 알던 사람이었습니다.

학교를 다닐때는 막상 흥미를 느끼지 못해 열심히 하지 않았지만 나중에 학교를 졸업하고 시간을 보내다 보니 취업은 해야 하는데

아무런 스펙이 없어서 취업이 정말 너무 어렵더라구용 ㅜㅜ 

그래서 고민끝에 그래도 조금이라도 발 담갔던 회계를 다시 배워보는게 낫겟다 싶어서 학원을 알아보고 있었습니다. 

제 평생에 다녀본 학원이란 중학교 3학년때 한달 다닌 수학학원이 전부였던지라 고르기전부터 정말 열심히 후기를 다 찾아보고 찾아봤습니다. 

중요하게 고려했던 부분은 강사님이 얼마나 친절한가? 를 봤던것 같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왜냐면 제가 이해가 안되서 똑같은걸 여러번 물어볼수도 있는데 건성이거나 귀찮아 하시면 제가 얼마나 당황스럽고 마음이 쪼그라들겠어요? 그래서 그런걸 중심으로 살펴보던 중에 다파학원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별다른 고민없이 바로 다파학원으로 초이스했고 아직까지도 그때 이 학원을 가지 않았더라면 정말 지금의 제가 없었을 거라 생각합니다. 망설여지는 분들이 있다면 정말 고민하는 1초가 아깝다고 장담 할 수 있습니다. 

나름 그래도 기억하고 있던 회계라 생각했는데 마치 처음 접해본 것처럼 하나도 모르겠던 저를 자격증 2개나 딸 수 있도록 해주신 정말 참 스승.. 이십니다. ㅎㅎ


자격증 결과가 나오고 이력서에 자격증이 있다고 두 줄 추가 되었을 뿐인데 면접보러 오라고 하던 회사가 갑자기 늘어나더라구요.

저는 처음부터 울산을 떠나 자취를 하고 싶었기때문에 다른 지역으로 이력서를 넣었는데 면접 보고 그 날 바로 붙어서 지금도 잘 다니고 있습니다. 

실무를 배우고 가서 그런지 처음 하는 일이라 긴장되긴 했지만 왠지 잘 할수 있을 거란 자신감이 있었고 역시나 ~ 잘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원장님이 수업중간중간 실무에서 써먹는 꿀팁을 많이 주십니다. 단순히 시험에 관련한 이론만 배우는게 아니라서 저처럼 바로 회사에 들어와도 큰 무리없이 적응할 수 있을 겁니다. 뭐,. 모르면 또 원장님께 살포시 안부인사겸.. 연락을 한번 해보시면 아마 간지러운 부분을 사악 긁어주실 것입니다. 아마도요?

암튼 지금 다니는 회사 사장님이 저를 볼 때마다 인재를 자기가 잘 알아봤다며 엄지척을 해주시는데 이 사실을 알면 자신의 일처럼 뿌듯해 해주실 학원 원장님이나 선생님들의 얼굴이 떠오르네요 ..

단순히 다파에서는 자격증이라는 결과만 얻은게 아니라 정말 사람 사이에 정이랄까요? 뭐 그런 더 좋은 것들도 많이 얻어갔습니다.

오죽하면 타지로 떠나기전 선생님들이랑 헤어지는게 아쉽게 느껴지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정말. 고민하시는 분은 망설이시지 마시고 다파에 등록하세요. 모르는건 이해갈때까지 물어보시고 선생님들의 강의를 잘 따라가시기만 하셔도 자격증은 이미 여러분들의 것입니다. 저는 진짜 열심히 안하는데도 자격증을 땄습니다. ㅎ... 

얘기하다보니 너무 길어졌네요. 

아무튼 다파학원 최고. 망설이지 마세요. 모든 후기가 증명하고 있습니다! 회계는 다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