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료생후기

0807 수료를 마치며..

등록자 : 김다름 | 등록일 : 2017-11-20 | 조회 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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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0807반을 만나게 되서 너무 행복하고 즐거웠어요.

좋은 언니 동생들과 함께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정말 막막하고, 내가 잘 따라할 수 있을까 걱정많이 했지만

상담할때부터 할 수 있다고 해주시면서 신뢰를 가졌던거 같습니다.

물론 처음에는 무슨말인지 못알아 들었지만

쌤들 말씀대로 듣다보면 다 알게될거라고 정말 들리더라구요. 신기했어요.

그리고 부가세실무나 소득세실무가 없었다면 기업에 갔을때도 엄청 멘붕이었을 것 같아요.

그런 실무교육을 한번이라도 경험하고 갈 수 있다는게 참 값진거 같습니다.

제가 비록, 우수한 성적으로 수료를 하는건 아니지만

그냥 학원 시스템대로 쌤들 조언대로 따라가다 보니 어느새 합격의 문앞에 와있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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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는 국비지원으로 여러 학원을 다녀보았지만

여기만큼 열과 성을 다해서 가르쳐 주시는 선생님들은 처음봤습니다.

자영쌤과, 원장쌤 정말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저희들이 틈틈히 지루할까봐 재미있는 유머도 해주시고 미션 끝날때마다,

풍족한 선물까지 처음에는 에이 라고 생각했는데 받다보니 너무 유용하고 좋은 선물들 뿐이었어요.

'애사심'이라고 하죠? 저는 우리다파학원 '애학심<?>'이 불끈 불끈 솟는답니다.

요즘 친한 친구들이나 아는 동생들이 회계쪽으로 물어보면 제가 말합니다.

단언컨데 울산에서 이 학원이 최고다라고요. 학원 갈꺼면 다파로 가라구요.헤!

뭐 광고비를 받은것도 아니지만 그만큼 학원에 감동을 받았으니 그렇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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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튼 0807반을 마치면서 아쉬움만 가득합니다.

매일 아침마다 마시던 향긋한 커피도 그리울거 같구요.

아침마다 반갑게 맞아주시던 쌤들 그리고 같은반 언니들 동생들

다들 그리울거 같습니다. 2017년 마지막에 다파를 만나서 너무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저희들에게 하셨던 것 처럼 변함없이 다파를 지켜나가길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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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0807반 전산세무2급 다 합격합시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쓰다보니 무슨 수상소감이 된건 .......................... 왜죠?ㅋㅋㅋㅋㅋ)